기 억 배 달 우 체 국 프 로 젝 트

‘기억배달우체국’은 ‘기억을 전달하는 일’이 곧 ‘기억을 살리는 일’이라는 믿음에서 출발했습니다. 
잊혀가던 이름을 다시 부르고, 사라졌던 마음을 다시 꺼내며, 남겨진 이야기를 오늘의 언어로 다시 엮는 일. 
천천히 희미해져 가던 기록과 기억을 우체국의 손끝에서 다시 이어가는 여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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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지로, 사진으로, 이야기로 그날의 기억을 전합니다.
이 프로젝트가 과거를 공감하고, 오늘을 따뜻하게 바라보며, 미래로 향하는 기억의 징검다리가 되기를 바랍니다.


첫 번 째 주 인 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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앨버트 와일더 브루스 테일러
Albert Wilder Bruce Taylor

1919년, 3.1운동을 세계에 알리고, 이후에도 제암리 학살사건, 조선총독부 항의 방문 등 조선의 독립운동을 적극적으로 도왔던 앨버트 테일러. 그는 '딜쿠샤(기쁨의궁전)'라 불린 서울 종로의 작은 집에서 조선의 독립을 응원하며 살았습니다.

기 억 배 달 우 체 국 [ 매 거 진 ]
기억배달우체국 프로젝트의 시작, 앨버트 테일러와 가족의 이야기, 국민들이 한마음으로 앨버트테일러에게 작성한 편지와 딜쿠샤 현장 인터뷰까지.
주황색 표지를 클릭하시면 PDF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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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문판
English Editio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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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 억 배 달 우 체 국 [ 영 상 ]
기억배달우체국 프로젝트 소개 영상
[그려DREAM 협업] AI로 구현한 3.1운동과 앨버트 테일러의 이야기
[그려DREAM 협업 Shorts] 3.1 운동을 세계에 알린 외국인 

AND

우체국이 국민과 함께 진짜 대한민국의 기억을 기록하고 배달합니다. 우리의 주권을 되찾게 해준 독립운동가, 함께 나누고싶은 이야기, 앞으로 지켜야 할 가치 등 잊지 말아야 할 순간이라면 무엇이든 가능합니다!
다음으로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추천해주세요😊


  • 강릉행

    커피도시 바리스타들의 첫 대회 후기엽서☕ 지역산업의 성장서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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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@archive_boy

    한국 첫 이메일 사연 추적기📧 ‘안녕하세요’의 시작을 찾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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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최진우

    도시·농촌 교류펜팔 2.0(디지털+종이 하이브리드). 1년 뒤 만나서 ‘타임캡슐’ 오픈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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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비건냥

    동물보호 역사: 유기동물 입양 인증엽서 모으기. 생명존중 가치, 착하게 오래가요 🐾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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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노을빛

    해녀들의 숨비소리 채록+손편지. 물질의 호흡, 삶의 호흡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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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@Skyblue

    국가기록원 연계 ‘국민의 사진엽서’ 수집 제안! 설명 1줄, 느낌 1줄, 규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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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고래등

    ‘아버지의 군번줄, 아들의 편지’ 2세대 기억 인터뷰. 세대의 브릿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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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쏭쏭

    지역 소멸 막는 로컬 청년들의 창업 편지! 실패담·뼈아픈 팁까지 낱낱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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